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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회장, 통일문화대상 수상

조현정 회장, 통일문화대상 수상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이 남북 간 정보기술(IT) 협력과 IT용어 표준화 등에 기여한 공로로 28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15회 통일문화대상을 받았다.조현정 회장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전문회사 1호인 비트컴퓨터는 창업해 39년간 의료정보 및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01년 북한의 초청으로 북한 IT 전문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등 남북 IT교류를 개척하고, 남한 IT 서적 3만여 권을 북한에 전달해 남북 간 IT 용어 표준화를 통해 통일비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해 왔다. 조 회장은 이 날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신념으로, 통일에 따른 여러 비용을 줄이기 위한 역할을 해왔다.” 면서  “비록 지금은 심각한 대치국면이지만, 이번 수상이 우리 세대에 이루어 내야 하는 통일을 위해 기업인으로서 확고한 사명감을 다시 갖게 한다.”고 덧붙였다.  통일문화연구원(이사장 라종억)이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한다.[사진 왼쪽부터 서양원 매일경제신문 대표,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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